샌드박스네트워크,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소맥거핀: 찰칵! 세계여행’ 시즌 1 성료

보도자료

샌드박스네트워크,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소맥거핀: 찰칵! 세계여행’ 시즌 1 성료

2026.05.14
샌드박스네트워크,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소맥거핀: 찰칵! 세계여행’ 시즌 1 성료

- EBS 방영 및 넷플릭스 키즈 차트 1위 달성하며 플랫폼 확장성 증명
- 유튜브 채널 개설 3개월 만에 10만 구독자 돌파… 1화 조회수 170만 뷰 기록
- 오는 9월 시즌 2 확정… 글로벌 타깃 오리지널 IP 비즈니스 모델 본격 가동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차병곤, 이하 샌드박스)가 직접 기획·제작한 첫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시리즈 ‘소맥거핀: 찰칵! 세계여행’ 시즌 1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소맥거핀: 찰칵! 세계여행’은 샌드박스 소속 크리에이터 ‘소맥거핀’의 IP를 기반으로 한 넌버벌(Non-verbal) 애니메이션이다. 2025년 11월 EBS에서 첫 방영된 이후 , 글로벌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 키즈 & 패밀리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국내외 키즈 콘텐츠 시장에서의 강력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유튜브에서 탄생한 IP를 TV 애니메이션 및 OTT 전용 콘텐츠로 재설계하여 성공시킨 대표적인 ‘플랫폼 확장형’ 모델로 평가받는다. 콘텐츠 방영과 함께 개설된 ‘소맥거핀: 찰칵! 세계여행’ 공식 유튜브 채널은 개설 약 3개월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하며 실버버튼을 획득했다.

 

조회수 측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1화 에피소드의 경우 누적 조회수 3,000만 뷰를 기록하며 초기 흥행을 견인했으며, 시즌 전체 에피소드 평균 조회수 역시 약 30만 뷰를 상회하는 등 신규 채널로서는 이례적인 성적을 거뒀다.

 

샌드박스는 시즌 1의 흥행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9월 시즌 2 론칭을 확정 짓고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즌 1에서 구축한 탄탄한 세계관과 팬덤을 바탕으로, 시즌 2에서는 더욱 다채로운 국가의 문화 에피소드와 업그레이드된 작화 퀄리티를 선보여 글로벌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단순히 콘텐츠를 공급하는 것을 넘어, 기획부터 제작, 운영까지 모든 밸류체인을 내재화한 역량을 바탕으로 시즌 2는 IP 비즈니스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샌드박스는 세계 여러 나라의 지리 정보를 담은 완결형 서사를 활용해 출판, 완구, 라이선싱 등 OSMU(원소스 멀티유즈) 사업 확장에도 속도를 낸다.

 

샌드박스 김경림 IP사업부 본부장은 “이번 성과는 크리에이터 IP의 소재와 팬덤에 새로운 기획을 얹어 오리지널 시리즈로 확장할 수 있는 자사의 운영 역량을 증명한 결과”라며, “시즌 1 종료 이후에도 공백기 활동성을 유지하기 위한 오리지널 콘텐츠 발행을 이어가는 동시에, 더욱 고도화된 기획력을 바탕으로 한 시즌 2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샌드박스는 창립 11주년을 기점으로 ‘디지털 콘텐츠 IP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하고, 크리에이터 IP를 지속 가능한 자산으로 운영하기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