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스트리밍 광고 선두 기반, 파편화된 타깃
커뮤니티 공략형 솔루션 다각화
- 올해 이미 전년 매출 조기 달성 및 문의량 2배 급증… 광고 효율 최대 500% 달성 전망
- 차병곤 대표 “데이터 기반 마케팅 제시… 인스타그램 중심 플랫폼에서 쓰레드·X로 라인업 확대
유튜브 및 스트리밍 광고 시장에서 확고한 선두 지위를
확보하고 있는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이사 차병곤, 이하 샌드박스)가 효율과 전환이라는 새로운 광고 트렌드 영역에서도 비즈니스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현재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은 대중적인 도달률을
확보하는 전통적 방식에 더해, 파편화된 소비자 취향과 세분화된 타깃 커뮤니티를 정밀하게 공략하는 방향으로 다변화되는 추세다. 샌드박스는 이러한
미디어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기존 대형 크리에이터 중심의 마케팅 영향력을 견고하게 유지하는 동시에 구독자 1만 명에서 10만 명 사이의
‘나노·마이크로 크리에이터’ 풀(Pool)을 활용한 플랫폼 연합형 광고 상품을 본격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샌드박스는 지난해부터 중소형 크리에이터를 대규모로
묶어 집행하는 패키지형 광고 상품을 운용해왔다. 인스타그램 공동구매(공구) 채널과 블로그의 심층 리뷰 카테고리를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이 핵심이다.
특정 관심사를 공유하는 세부 인플루언서들의 강점을 결합해 비용 대비 마케팅 도달 효과의 최적화를 목표로 삼는다.
본 상품은 시장의 트렌드 변화 속에서 정량적인 데이터로
독보적인 마케팅 성과를 입증했다. 올해 샌드박스의 나노·마이크로 크리에이터 연합 상품은 이미 전년도 전체 매출 규모를 조기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신규 예비 광고주들의 협업 문의량 역시 전년 대비 2배 이상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하반기 시장 확장 추이를 고려하면 올해 최종 광고
효율 및 진행 규모는 전년 대비 최대 500% 이상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샌드박스가 확보한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 중심의 나노 크리에이터
풀은 약 1만 명 이상에 달한다.
이 같은 성과는 대형 크리에이터와 비교해 독자층과의
상호작용 빈도가 잦고 유대감이 두터운 나노 크리에이터의 특성이 실제 광고 효율 상승으로 직결된 결과다. 디지털 광고 시장이 단순 조회수보다 실질적인
타깃 도달율과 투입 비용 대비 높은 효과를 중시하면서 본 상품의 비즈니스 효용성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샌드박스는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중심으로 다져온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더욱 넓힐 계획이다. 향후 쓰레드(Threads) 및 X(구 트위터) 등 실시간 텍스트 확산형 플랫폼까지 크리에이터 풀을
확대 적용한다. 광고주의 니즈와 목표에 부합하도록 다각적인 플랫폼 믹스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창립 11주년을 맞이한 샌드박스는 기존의 다중채널네트워크(MCN)
매니지먼트 구조를 넘어 브랜디드 콘텐츠(BDC), IP 자산 운영, 커머스 솔루션 등을 아우르는 디지털 콘텐츠 종합 기업으로 도약 중이다. 이번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확장 역시 사업 다각화 전략의 일환이다.
샌드박스네트워크 차병곤 대표는 “나노 크리에이터들은
밀착형 커뮤니티 내에서 견고한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있어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의 새로운 주축으로 부상했다”라며, “체계적인 데이터 분석과 다년간의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바탕으로 광고주와 크리에이터가 동반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샌드박스는 인스타그램, 블로그를 비롯해 향후 전개될 플랫폼 연합 광고 상품에 참여할 브랜드 광고주와 파트너사의 협업 문의 및 상담 접수를 공식 채널을 통해 상시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