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샌드박스네트워크, 에이플라와 콘텐츠 협력 위한 전략적 MOU 체결

2025-11-11

(이미지) 샌드박스네트워크 X 에이플라 MOU 체결 (사진 - 샌드박스네트워크 제공).png



 



샌드박스네트워크, 에이플라와 콘텐츠 협력 위한 전략적 MOU 체결




  • A.PLA Studio 마케팅 협력 및 공동사업 추진 위한 상호 협력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공동대표 이필성, 차병곤, 이하 ‘샌드박스’)는 3D 모션 생성형 AI기업 에이플라 주식회사(대표 이용수, 이하 ‘에이플라’)와 공동사업 협력 및 콘텐츠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콘텐츠 공동제작을 넘어 IP 단위의 기획·마케팅·영업까지 포괄하는 산업형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사는 ▲‘A.PLA Studio’ 마케팅 협력 ▲상호 브랜드 노출 ▲공동 홍보 및 신규 사업 추진 등 다양한 형태의 통합 파트너십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MOU를 통해 샌드박스는 소속 크리에이터와 IP 자산을 기반으로 콘텐츠 사업 다각화와 버츄얼 IP 확장을 추진하고, 에이플라는 메타버스 및 버츄얼 콘텐츠 제작 기술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다. 양사는 상호 보유한 역량을 결합해 공동사업 제안·영업활동·콘텐츠 제작·홍보 등 전 과정에서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샌드박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IP·광고 비즈니스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버츄얼·브랜드 IP 중심의 신규 사업을 적극 확장하고 있다. 한편, 에이플라는 자체 개발한 ‘AI 기반 3D 모션 캡처’ 기술을 통해 웹캠만으로 전신 움직임을 인식하고 실시간 아바타 모션에 반영함으로써 버츄얼 크리에이터가 장비 제약 없이 손쉽게 콘텐츠를 제작·송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콘텐츠 IP 비즈니스와 기술 혁신을 결합해, 국내외 버츄얼 콘텐츠 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새로운 성장 모델과 산업형 협력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샌드박스네트워크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단순 광고를 넘어, 크리에이터·브랜드·제작사가 함께 시장을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한 첫 시도”라며



“콘텐츠 산업의 분업화·플랫폼화 흐름 속에서 지속 가능한 상생형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이플라 이용수 대표는 “샌드박스와의 협력을 통해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IP 중심 마케팅 생태계를 확장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새로운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시너지와 신뢰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의 출발점으로, 양사는 향후 콘텐츠 제작·IP 비즈니스·마케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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