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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와 크리에이터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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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샌드박스네트워크, 23년도 4분기 흑자 달성…24년 연간 흑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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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샌드박스네트워크가 지난 23년 4분기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하고 24년도 연간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국내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지난 12월에 25년도 하반기를 목표로 상장 추진 계획을 밝힌 이후 지난 23년 4분기 흑자 달성을 하는 등 좋은 성과를 만들며 고도화 된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와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산업의 성장성을 입증해 나가고 있다. 

 

잠정 실적 집계 결과 12월 매출 116억원, 영업이익 13억원으로 월 단위 흑자를 달성한 것 뿐만 아니라, 23년도 4분기 흑자 8억원을 달성하며 2017년 이후 6년 만에 분기 흑자를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기업 체질 및 구조적 개선을 비롯해 주력 사업인 광고에서 핵심 광고주들과의 재집행률 증가, 신규 광고주 유치, 대표 크리에이터들의 선호도 증가 등 전반적인 크리에이터 채널의 브랜디드 콘텐츠 광고 및 광고 모델 출연 매출이 상승하였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아동 주력 출판 사업에서 연 평균 60권 이상 도서를 발간하였고, 특히 크리에이터 ‘백앤아’, ‘빨간내복야코’, ‘뚜식이’ 등 어린이 도서가 매번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크리에이터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출판시장 확장과 그로 인한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이번 분기 흑자를 시작으로 성장 가속도를 붙여 24년도 연간 흑자 전환을 위해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확보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여 25년 대한민국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산업 최초 상장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로드맵을 달성 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사업의 내실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경계를 허물 수 있는 역량을 갖춰 크리에이터 사업의 가치와 영역을 점진적으로 확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샌드박스네트워크 차병곤 최고재무책임자는 “이번 분기 흑자로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산업의 성장성을 입증한 만큼 앞으로 기업 안정성과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모델의 고도화를 바탕으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사로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도록 노력할 예정"이라며 "23년도 4분기 흑자 달성을 동력으로 올해는 연간흑자, 25년에는 IPO를 목표로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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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샌드박스네트워크 도티, 한국저작권위원회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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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는 대표 크리에이터 이자 CE(최고 에반젤리스트) ‘도티’(본명 나희선)가 2024년 한국저작권위원회로부터 저작권 교육 홍보 유공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도티는 작년 6월 저작권 홍보대사로 임명된 후 창작자의 권리보호와 공정한 이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올바른 저작물 이용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개인 자격으로 2023년도 연말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특히 작년 10월에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한 저작권 교육 및 캠페인에서 크리에이터 지망생을 대상으로 저작권 필수지식에 대해 교육하는 등 저작권과 가장 밀접한 창작자들이 편향적 사고를 지양하고 바른 윤리관 정립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뿐만 아니라 11월 개관한 국립저작권박물관 홍보영상 제작을 비롯해 대국민 개관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홍보대사로서 저작권의 중요성을 창작자와 대중 모두가 인지할 수 있는 문화가 형성되도록 하는데 노력한 바 있다. 

 

한국저작권위원회 관계자는 "도티는 저작권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캠페인과 콘텐츠 제작에 함께 하는 등 높은 사명감으로 국민들에게 저작권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한 공로가 인정됐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저작권의 가치와 중요성을 홍보하고 우리 모두가 창작자임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도티는 “10년간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저작물의 가치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했고, 저작권 홍보대사로 임명 되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신시키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건전하고 행복한 디지털 창작 생태계 조성과 올바른 저작물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사명감과 의지를 가지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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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네트워크, 버츄얼 크리에이터 5인 기획 굿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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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네트워크가 대표 버츄얼 크리에이터 꽃핀, 헤징, 양아지, 러끼, 순당무를 고등학생 일러스트로 표현 한 ‘최애 고등학교’ 기획 굿즈를 오는 2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애 고등학교’는 5인의 버츄얼 크리에이터를 순정만화 속 주인공과 같이 고등학교 시절 ‘최애(최고로 애정하는)’ 일러스트 캐릭터로 묘사하며, 버츄얼 크리에이터를 사랑하는 팬들의 설레는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기획 굿즈에 참여한 버츄얼 크리에이터는 총 5인으로 설렘을 자극하는 목소리와 입담으로 남심을 사로잡는 ‘꽃핀’, 귀여운 매력의 하이텐션 스트리머 ‘양아지’, 차분한 목소리와 잔잔한 방송으로 사랑받고 있는 ‘헤징’, 차갑지만 따뜻한 팔색조 매력을 가진 ‘러끼’, 친구같은 친근함과 편안한 매력의 소유자 ‘순당무’가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버츄얼 크리에이터들의 평소와 다른 새로운 모습을 굿즈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고등학교 컨셉을 담은 이번 기획 굿즈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학생증, 생활기록부, 핀뱃지, 패키지 박스 등을 포함한 굿즈패키지를 비롯해, 아크릴 스탠드, 스마트톡, 폰케이스, 담요를 판매한다. 오프라인에서는 아크릴 스탠드, 스마트톡, 담요, 클리어 화일, 스티커팩, 포토카드를 판매하며 일부 온라인과 다른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오프라인에서는 굿즈 외에도 스탬프 랠리 이벤트와 등신대 증정 이벤트 등 체험형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샌드박스네트워크 관계자는 “이번 기획굿즈전은 버츄얼 크리에이터들의 IP(지적재산권) 가치 상승을 넘어 팬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최애 고등학교’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더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주제의 굿즈 프로젝트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애 고등학교’를 컨셉으로 하는 다채로운 콘텐츠도 버츄얼 크리에이터 5인의 유튜브 채널과 샌드박스네트워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 될 예정이다. 온라인 굿즈는 오는 24일 오후 6시부터 24년 1월 7일까지 마플샵에서 판매하며, 오프라인 굿즈는 24년 1월 5일부터 7일까지 잠실 롯데몰 7층 영화관 내 팝업존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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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네트워크, 기업공개(IPO)위한 주관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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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네트워크가 25년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삼성증권을 IPO주관사로 선정하고 코스닥 상장 준비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2015년 대표 크리에이터 도티와 이필성 대표가 설립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지난 9년간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새로운 산업군인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시장을 개척하고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와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크리에이터 비지니스를 이끌며 디지털 미디어 산업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선보이고 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크리에이터 300여팀과 함께 MCN 비지니스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기업공개 준비와 함께 탄탄한 매니지먼트 전문성과 재무투명성 확보로 지속가능한 기업 구조와 기업 신뢰도 제고에 집중 할 예정이며, 상장 시 국내 MCN 중 1호 상장 사례가 될 전망이다.

 

한편 국내 유수의 투자기관들로부터 현재까지 누적 약 900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한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지난 15일 국가경쟁력혁신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가 주관하는 제6회 국가경쟁력대상 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대한민국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국내 1위 MCN 기업으로서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를 비롯한 사업화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샌드박스네트워크 관계자는 “샌드박스네트워크의 목표는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이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성장하는 것"이라며 "이번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사 선정을 시작으로 지속가능한 기업 구조를 만들며 디지털 미디어 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공적인 미래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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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이코노미스트, 샌드박스와 ‘맞손’...뉴미디어 전략 확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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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 ‘이코노미스트’와 스포츠·엔터테인먼트지 ‘일간스포츠’를 운영하는 이데일리M이 국내 대표 MCN기업인 샌드박스네트워크와 뉴미디어 전략 확보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KG타워 19층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은 곽혜은 이데일리M 대표와 이필성 샌드박스네트워크 대표, 이성재 이데일리M 경영총괄, 조재욱 샌드박스 CSO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데일리M은 디지털 혁신 가속화를 위해 지난 7월 곽혜은 대표 산하 뉴비즈혁신사업팀을 신설하고 미디어 플랫폼 강화, 트렌드‧크리에이터 연구 등 디지털 기반의 콘텐츠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콘텐츠 협력 ▲대외행사 프로그램 협업 ▲마케팅 연계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 등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곽혜은 이데일리M 대표는 “일간스포츠와 이코노미스트가 연예와 스포츠, 경제산업 분야에서 쌓아온 영향력과 MCN업계의 영향력이 더해진다면 새로운 디지털 미디어 환경과 콘텐츠 마케팅 측면에서도 보다 많은 시너지를 이룰 것”이라며 “이번 협약식이 의미 있는 첫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필성 샌드박스네트워크 대표는 “레거시미디어와 디지털미디어의 경계를 허무는 양사간 협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면서 “이데일리M과 적극적인 시너지 창출을 통해 크리에이터들이 크로스 미디어로 진출하는 통로를 열어주고 크리에이터의 영향력과 가치를 상승시키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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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네트워크, 하이브 바이너리코리아와 크리에이터 팬덤 플랫폼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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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의 자회사 바이너리코리아(BINARY KOREA)가 내년 상반기 출범할 국내 첫 크리에이터 팬 커뮤니티 플랫폼에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가 크리에이터들을 입점 시킨다. 이는 국내 크리에이터 팬커뮤니티 플랫폼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샌드박스네트워크와 바이너리코리아는 크리에이터 팬커뮤니티 플랫폼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24일 밝혔다. 바이너리코리아가 개발·운영하는 플랫폼에 샌드박스네트워크가 크리에이터의 입점과 활동을 지원하는 게 골자다. 

 

바이너리코리아가 개발 중인 팬커뮤니티 플랫폼은 유튜버, 틱토커 등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그들의 팬덤을 대상으로 하는 플랫폼 서비스로 내년 상반기 론칭 예정이다.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기획 및 제작부터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상품 제작 등 크리에이터 활동 전반에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통합 거점을 목표로 한다. 그동안 유튜버 등 크리에이터들은 콘텐츠를 공개하는 메인 채널과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분산되거나 단편적으로만 기능해 긴밀한 소통과 팬덤 확대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바이너리코리아가 조성할 플랫폼은 크리에이터와 팬간 커뮤니케이션과 참여도를 높이는 기능들을 통합 제공해 팬덤 생태계를 활성화할 전망이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지난 9년여간 쌓아온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전문성을 바탕으로 팬들과 다양한 접점을 기대하는 크리에이터들을 플랫폼에 적극적으로 유입시킬 방침이다. 또 플랫폼 내에서 크리에이터와 팬들의 특별한 경험 제공을 위한 매니지먼트 역할을 수행해 바이너리코리아의 새로운 참여형 플랫폼 론칭에 강력한 시너지를 유도 할 계획이다. 

 

바이너리코리아는 하이브가 2022년 설립한 자회사로, 이번 플랫폼 개발을 시작으로 디지털 환경에서의 사용자 경험을 고도화하는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엔터테인먼트의 경계를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2015년 대표 크리에이터 도티와 이필성 대표가 설립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지난 9년간 새로운 산업군인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시장을 개척하며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와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크리에이터 비지니스를 이끌고 있다. 

 

이필성 샌드박스네트워크 공동대표는 “이번 크리에이터 중심 팬 커뮤니티 플랫폼 론칭 협업을 통해 크리에이터 생태계가 더욱 탄탄하게 확장되고, 팬들과의 접점도 다양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샌드박스네트워크가 크리에이터와 팬 중심의 기업인만큼 바이너리코리아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크리에이터들과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민 바이너리코리아 대표는 "이번에 선보일 플랫폼은 단순히 팬덤과의 소통을 위한 디지털 공간만이 아닌, 플랫폼으로 인해 크리에이터의 활동 영역이 더욱 확장될 수 있는 생태계"라며 "팬덤 문화에서 플랫폼이 갖는 중요성에 대한 이해와 보다 나은 팬 경험 제공이라는 가치를 최우선으로, 샌드박스네트워크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크리에이터 생태계에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플랫폼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andbox Network and Binary Korea announced a joint project to launch a new creator-centered fan community platform. The main goal of the project is for Sandbox Network to onboard creator communities on the new platform developed and operated by Binary Korea.

 

Binary Korea is a new research and development company under HYBE, which has been developing various entertainment-related intellectual property solution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audio technology and games. 

 

The fan community platform being developed by Binary Korea is a platform service for content creators such as YouTubers and TikTokers, and their fans. It is scheduled to be launched in the first half of 2024. The platform will provide a channel for fans to participate in the content creation process or join activities organized by creators, both online and offline.

 

Content creators face challenges to interact directly with their fans and expand their audience reach because they have to optimize their workflow for multiple channels to upload their content and interact with their fans. The platform developed by Binary Korea provides a solution to satisfy the needs of creators who are expanding their coverage beyond typical content production to more high-touch interaction and engagement with their fans.

 

Sandbox Network will provide its creator management expertise to help attract creators to the platform and provide new social experiences for creators and fans. In addition, Sandbox Network will play a key role in building symbiotic relationships with creators and fans on the platform, working hand-in-hand with Binary Korea.

 

“We expect that this collaboration will expand the creator ecosystem and diversify the ways in which creators can connect with their fans. We are committed to providing new experiences and opportunities for creators and fans through our cooperation with Binary Korea.” said Pilsung Lee, co-CEO of Sandbox Network.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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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네트워크 제작, ‘도티와 영원의 탑’ 12월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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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네트워크가 올 겨울 12월 실사 결합 애니메이션 영화 ‘도티와 영원의 탑’이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도티와 영원의 탑’은 크리에이터 ‘도티’를 중심으로 ‘옐언니’, ‘밍모’, ‘코아’가  함께 출연하며, 현실과의 경계가 사라진 게임 세상 속에서 위기에 빠진 친구들을 구하기 위한 놀라운 모험적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실사와 애니메이션이 결합 된 신개념 극장판 애니메이션이다.

 

샌드박스네트워크를 대표하는 키즈 & 게임 크리에이터이자 원조 초통령 유튜버 도티 ‘나희선’과 함께 유튜브 구독자 400만 명이자 틱톡 팔로워 1,420만 명의 크리에이터 옐언니 ‘최예린’, 구독자수 약 86만 명의 하이텐션 모바일 게임 크리에이터 밍모 ‘이민호’와 구독자수 약 60만 명의 코아 ‘이민형’ 등 출연진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합계 약 780만 명에 달하는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영화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현실세계와 게임 속 가상 세계를 오가며 영화 전체의 몰입도를 높이는 주인공 ‘도티’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함께 출연하는 크리에이터들과 모험 속 역경을 함께 이겨내며 전하는 감동적인 메세지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영화는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시리즈 작가진과 함께 ‘마녀', ‘승리호 등에서 뛰어난 VFX (특수효과) 그래픽을 구현한 위지윅스튜디오와 국내 최고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파워를 자랑하는 샌드박스네트워크가 뭉친 K-애니메이션으로, 화려한 시각적 효과와 탄탄하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동시에 선사하는 올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샌드박스네트워크 관계자는 “도티를 포함한 네 명의 크리에이터가 직접 참여한 영화 ‘도티와 영원의 탑’은 팬 분들을 위한 흥미로운 시도일 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확장을 통해 더 다양하고 새로운 관람객과의 접점을 만드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오는 겨울 12월 개봉하는 이번 영화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한 콘텐츠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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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네트워크, ‘메타 토이 드래곤즈 사가’ 모바일 수집형 RPG 오픈 베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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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네트워크는 오늘(20일) ‘메타 토이 드래곤즈 사가(Meta Toy DragonZ SAGA)’ 모바일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의 오픈 베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타 토이 드래곤즈 사가’는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지적재산권(IP)인 ‘메타 토이 드래곤즈’를 활용한 첫번째 모바일 수집형 RPG이다.

 

이번 ‘메타 토이 드래곤즈 사가’는 300종 이상의 ‘토이 드래곤’ 캐릭터들의 장난감 세계 속 모험을 그린 탄탄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매력을 가진 ‘토이 드래곤’ 캐릭터들을 육성하는 수집형 RPG의 특징을 살렸다. 타 수집형 RPG와의 차별화를 위해 이용자들이 ‘토이 드래곤’을 수집하여 각 캐릭터의 속성과 직업에 맞게 캐릭터를 강화하며 다른 유저들과 경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캐릭터 뽑기, 합성을 비롯해 캐릭터 능력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펫과 장비 등의 요소를 강화하여 기존 수집형 RPG보다 더 큰 재미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게임 속 등장하는 ‘월드 탐험’과 ‘보스 레이드’ 그리고 ‘일일 던전’ 등 풍부한 플레이어 대 환경(PvE) 콘텐츠를  바탕으로 다양한 재화들을 획득하며, 자신만의 ‘타운’을 성장시킬 수도 있다. 다른 유저와의 1:1 전투와 랭킹 시스템으로 구성된 ‘아레나’를 통해 이용자 대전(PvP)의 재미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메타 토이 드래곤즈 사가’는 지난 6월 29일 부터 7월 2일까지 총 4일간 1000명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클로즈 베타를 진행한바 있다. 또한 클로즈 베타에 참여했던 1000명의 유저 중 75% 이상이 해외 유저인 점을 강조하며 성공적인 글로벌 런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힘입어 ‘메타 토이 드래곤즈 사가’는 이번 오픈 베타를 통해 최종적으로 게임 안정화 점검을 진행한 후 글로벌 정식 서비스 런칭을 계획하고 있다.


샌드박스네트워크 관계자는 “‘메타 토이 드래곤즈 사가’를 통해 게임 이용자들에게 보다 새롭고 퀄리티 높은 모바일 게임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것”이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앱스토어, 원스토어 앱마켓은 물론, 자체적으로도 사전 등록 신청이 가능하며, 사전 등록자 모두에게 캐릭터 뽑기, 성장 그리고 아이템 생산에 유리한 게임 재화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메타 토이 드래곤즈 사가’ 오피셜 트위터, 샌드박스네트워크 인스타그램 오피셜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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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하하하’ X 패션브랜드 LMC 콜라보 굿즈 출시

[사진자료]유튜버 ‘하하하’ X 패션브랜드 LMC 콜라보 굿즈 출시_로고_2 (1).jpg

 

[사진자료]유튜버 ‘하하하’ X 패션브랜드 LMC 콜라보 굿즈 출시_굿즈 5종 이미지_11.png

 

구독자 121만명을 보유한 국내 대표 캣튜버 ‘하하하(haha ha)’와 스트리트 캐주얼 패션브랜드 LMC(LOST MANAGEMENT CITIES)가 ‘하하하 오피스’ 컨셉의 콜라보 굿즈 5종을 오는 6일 출시한다.

 

하하하는 양어장 주변에서 살아가는 길고양이들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무해한 일상을 브이로그에 담는 크리에이터다. 

 

이번 하하하xLMC 콜라보 굿즈는 양어장 주인인 ‘하하하’ 채널을 ‘하사장’이라고 칭하는 하하하 팬덤 밈에서 착안하여 ‘직장인이 된 하하하 고양이들’ 이라는 위트 있는 설정에서 기획되었다. 각 고양이들의 특성을 살려 마케팅팀, 회계팀으로 분류하였고, 하품을 하는 고양이의 모습을 컵 디자인으로 녹여내는 등 직장인들의 공감을 유도할 수 있는 포인트를 살렸다. 하하하 고양이들의 매력적인 모습을 담은 이번 콜라보 굿즈는 반팔티, 후드티, 캡모자, 블랭킷, 머그컵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구매자들에게는 각 고양이들의 개성이 녹아 있는 사원증 포토카드와 직장에서 사용하기 좋은 마우스패드를 증정한다. ‘하하하 오피스’를 컨셉으로 하는 다채로운 콘텐츠도 하하하 채널과 LMC SNS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 될 예정이며 오는 6일부터 무신사 LMC샵과 LMC 공식몰에서 판매된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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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유튜버 ‘빠니보틀’ 여행용 굿즈 출시

[사진자료] 대세 유튜버 '빠니보틀' 여행용 굿즈 출시_하와이안 셔츠.jpg [사진자료] 대세 유튜버 '빠니보틀' 여행용 굿즈 출시_여권지갑.png

구독자 182만명을 보유한 국내 대표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여행용 굿즈를 출시한다.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출시한 이번 공식 여행 굿즈는 빠니보틀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하와이안 셔츠와 여행 필수템인 여권지갑이다. 해당 굿즈에는 프로여행러 빠니보틀이 여행하면서 꼭 필요하다고 느낀 점들이 기획부터 반영됐다. 하와이안 셔츠는 구김이 덜가고 빠르게 건조되는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여권지갑은 고급 소재의 베지터블 레더와 카드 복제를 방지하기 위한 전자파 차단 필름 소재를 활용하였으며, 유심 수납 칸도 마련했다.

 

누구나 소장하고 싶은 여행용 굿즈를 출시하기 위해 매거진 ‘에스콰이어’, 라이징 브랜드 ‘이우가마카라스’와 콜라보하였으며, 해당 굿즈 판매 수익 중 빠니보틀의 수익금은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빠니보틀은 이번 여행 굿즈 출시와 관련해 “여행 필수템으로 꼽는 하와이안 셔츠와 여권지갑에 여행하면서 느낀 개선점들을 반영해, 더 많은 분들이 편리하게 여행하실 수 있도록 굿즈로 선보이게 되었다.”며, “빠니보틀 굿즈와 함께 안전하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는 여행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하와이안 셔츠는 화이트와 오렌지 컬러 2종, 여권지갑은 오렌지와 딥 브라운 컬러 2종으로 출시되며, 31일(오늘)부터 무신사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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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샌드박스네트워크, 이필성 • 최문우 공동 대표 체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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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네트워크가 최문우 전 유베이스 CBO를 신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이필성 · 최문우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최 신임 공동 대표는 20여년 간 글로벌 전략 컨설팅 기업과 주요 대기업, 지주사 등에서 기업 경영 및 전략을 총괄해 온 ‘전략통’으로 알려져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글로벌 전략 컨설팅 기업인 모니터 그룹(Monitor Group)에서 전략 컨설턴트 직무를 수행하였고, 이후 LG전자 전략실장, 스마일게이트홀딩스 전략/사업관리 담당, 유베이스 CBO 등을 역임하며 기업 아젠다 및 성장 전략을 수립/실행하고  사업관리를 총괄하는 업무를  수행해 왔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최 신임 공동 대표 선임을 계기로 이필성·최문우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 MCN 업계 1위로서의 기업 위상을 강화하는 한편 경영체계를 보다 고도화하고, 미래 전략 수립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15년 창립된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지난 8년간 새로운 산업군인 MCN 시장을 개척·리딩해오며 크리에이터 비즈니스를 상징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다.

 

최 신임 공동 대표는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지난 8년간 이필성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미개척지인 MCN 산업의 표준과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해 온 기업”이라며 “이필성 대표와의 시너지를 통하여 샌드박스네트워크의 도전적 혁신과 성장을 이끌어 MCN 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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